2012년 제57회 <현대문학상> 수상소설집. 반세기의 전통과 권위를 자랑하는 현대문학이 제정한 <현대문학상> 수상작을 만날 수 있다. 2010년 12월부터 2011년 11월까지 한 해 동안 각종 문예지를 통해 발표된 중ㆍ단편 소설 중에서 후보작들을 골라, 심사를 거친 후 가장 뛰어난 작품을 선정하였다. 제57회 <현대문학상>은 전성태의 『낚시하는 소녀』가 수상하였다. 수상작 외에도 수상작가의 자선작을 수록하였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