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우리는 숱한 질문과 마주한다. “왜 살아야 하는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무엇을 꿈꾸고 욕망해야 하는가?” 같은 질문들이 문득문득 올라온다. 특히 그 어느 때보다 불확실한 사회 경제 상황에서 미로에 갇힌 듯 인생의 출구를 찾기가 힘들다. 저자는 불안한 나날 속에서 질문에 부딪힐 때면 고전 문학을 찾았다. 고전을 읽으며 내면의 성장을 일구고 행복이라는 나를 위한 작은 정원을 가꾸어 갔다. 이 책은 저자가 살면서 고민하던 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