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한다는 건
알랭 드 보통 · 은행나무 · 2011
원제 · Kiss & tell / Alain de Botton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한 여성에 대한 전기 형식으로 풀어낸 알랭 드 보통의 소설 『너를 사랑한다는 건』.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와 <우리는 사랑일까>에 이은 '사랑과 인간관계 3부작'의 완결편이다. 전 여자친구에게 자기밖에 모른다는 비난을 받고 실연을 당한 '나'는 그의 삶으로 걸어 들어오는 다른 사람을 알고, 이해하고, 공감해보기로 결심한다. 그때 그의 앞에 20대 중반의 평범한 여인 이사벨이 나타난다. '나'는 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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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사람
Yŏng-mok Chŏ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