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모르게 계속 문제를 풀고 있다! 무서운 수학의 저주인가?” “조심해! 수학 천재가 돼 버릴지도 몰라.” “수학은 지긋지긋해도 무서운 이야기를 좋아한다면 최고의 책!” “친구들한테 문제를 냈더니 다들 무서워해서 더 재밌었다!” “이야기가 무섭거나 문제가 무서워서 한번 펼치면 멈출 수 없다!” -《무서운 수학》 독자 후기 중 《무서운 수학》을 만난 아이들은 공포 이야기 속 문제를 계속 풀다가 수학을 좋아하게 되었다는데…, 이건 무서운 수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