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돈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 속의 ‘돈’을 조명하며 돈의 다양한 형태와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돈이 필요 없었던 원시 사회의 거래, 물물교환 시대를 지나 보리, 소금, 구슬, 금, 은 등 다양한 지불 수단이 사용되던 시대와 화폐가 등장한 시대의 모습을 섬세한 그림과 글로 그려냈다. 세계 최초의 금속 화폐를 발명한 고대 수메르, 주화가 공식 화폐로 처음 사용된 고대 왕국 리디아 등 여러 대륙에서 전해진 화폐의 역사, 그리고 현대의 화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