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시인이자 소설가, 토니 모리슨, 오프라 윈프리 등과 함께 미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흑인 여성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마야 안젤루. '흑인' 혹은 '여성'이라는 이름의 약자로 세상을 살아오며 숱한 삶의 고비를 만난 그녀지만, 언제나 꿋꿋하게 일어서서 그 삶에 정면으로 맞섰다. 이 책은 오바마, 오프라 윈프리의 멘토인 그녀가 살아오면서 온몸으로 부딪히며 깨달은 삶의 교훈들을 스물여덟 편의 짧은 이야기 속에 담아낸 것이다. 진실과 지혜로운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