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사샐러드
남정석 · 레시피팩토리 · 2022 · 149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1곳 · 1부
책 소개
"건강하고 가벼운 식사를 상징하는 대표 음식, 샐러드. 하지만 ‘다이어트 할 때나 먹는 것’, ‘만들기 번거롭고 배가 금방 꺼지는 음식’, ‘메인 요리에 곁들이는 사이드디쉬’ 정도로만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채소 요리 전문 셰프이자 샐러드 예찬론자로 하루 한 끼 샐러드를 즐기는 저자는, 아직까지 샐러드를 이 정도로만 생각하는 분들을 위해 이 책을 썼습니다. 맛있고 건강하고 배부른 샐러드, 부담 없이 매일 먹을 수 있는 샐러드 레시피들을 책에 풍성하게 소개해 샐러드도 부족함 없는 식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이어트식이 아닌 건강한 일상식이 된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지요. 그리고 맛과 건강, 포만감까지 3박자를 모두 갖춘 이러한 샐러드를 그는 ‘식사샐러드’로 부르기로 했답니다. ‘식사샐러드’의 궁극적인 목표는 샐러드를 다이어트 때만 가끔 먹는 대용식이 아닌 하루 세 끼 식사처럼 먹을 수 있도록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밥을 먹은 것처럼 든든하도록 메뉴 전반에 통곡물, 견과류, 두부, 달걀, 육류, 해산물, 올리브유 등 다양한 단백질과 건강한 지방 재료를 더하고 하루에 필요한 열량을 고려해 아침·점심·저녁 메뉴를 구성했습니다. 이 책은 셰프의 샐러드 비법을 담으면서 동시에 실용성도 놓치지 않기 위해 독자 사전 검증을 진행했습니다. 요리책 전문 출판사 ‘레시피팩토리’의 애독자 10분이 사전에 레시피를 따라 하며 실용성을 검증했고, 저자가 독자의 의견을 반영해 레시피를 최종 완성했지요. 샐러드 전문 셰프의 섬세한 노하우와 집밥을 즐기는 독자들의 실용적인 관점이 만나, 곁에 두고 꾸준히 활용할 수 있는 보다 더 소장가치 높은 요리책이 만들어졌답니다. 이왕이면 집밥을 더 맛있게, 더 건강하게 먹고 싶다고요? 하루 한 끼 정도 『매일 만들어 먹고 싶은 식사샐러드』 속 52가지 샐러드를 즐기다 보면 자연스레 건강한 ‘샐러드식’을 하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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