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 살인: 죽여야 사는 변호사』, 『명상 살인 2: 내 안의 살인 파트너』에 이은 ‘명상 살인 시리즈’의 세 번째 이야기 『명상 살인 3: 익명의 순례자』가 출간되었다. ‘명상’과 ‘살인’의 기묘한 조합으로 독일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무려 145주 연속 자리를 지킨 시리즈의 완결판이다. 저자 카르스텐 두세의 신랄하고 위트 있는 풍자는 물론, 스토리 역시 한층 더 치밀하고 깊어졌다. 1권이 명상과 살인의 길로 비요른을 이끄는 여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