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사람이 그리운 날엔 시를 읽는다
Kwang-su Pak · 걷는나무 · 2015 · 240 pages
책 소개
《광수생각》《참 서툰 사람들》의 인기저자 박광수가 전하는 시 모음집. 《광수생각》으로 전 국민적 사랑을 받아온 박광수이건만, 그에게도 삶에 크고 작은 어려움들이 있었다. 어설프게 사업을 시작했다가 빚만 떠안기도 하고, 밤을 새며 정성들여 쓴 책이 독자들의 외면을 받기도 한 것. 그는 때로 세상을 원망하기도 했고, 사람을 미워하기도 했지만, 그때마다 자신을 붙들어 주는 힘은 다름아닌 ‘시’였다고 고백한다. 외로운 날에 시를 읽으면 문득 누군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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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Korean poetry · Poetry, Moder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