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 안젤리코, 마사초와 같은 초기 르네상스 화가부터 선, 형, 색채로 그림을 표현한 몬드리안과 칸딘스키와 같은 현대 화가에 이르기까지 화가로 살펴보는『미술사를 빛낸 세계 명화』. 총 301명이 남긴 종교화, 초상화, 정물화 속에 엿보이는 그들의 삶과 예술, 그 속에 담긴 주제의식을 통해 그림을 둘러싼 당시 시대상을 조명한다. 유려한 색채와 넘실거리는 빛으로 미술사의 결정적 순간을 수놓았던 거장의 작품들. 아름다운 그림을 통해 전해지는 환희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