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하구나
와타야 리사 · 시공사 · 2013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3곳 · 3부
책 소개
《발로 차주고 싶은 등짝》으로 만 열아홉의 나이에 역대 최소로 제130회 아쿠타가와 상을 수상하며 무서운 신예로 떠오른 이후 작가로서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와타야 리사의 소설 『불쌍하구나』. 2012년 오에 겐자부로상을 최연소 수상한 작품이다. 우유부단한 남자친구에게 휘둘리는 여주인공을 그린 《불쌍하구나》와 자기보다 예쁜 친구를 단짝으로 둔 여자의 심리를 그려낸 《아미는 미인》을 묶은 중편집이다. 사랑하는 남자친구에게 잘 보이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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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