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리지만 소중한 딸에게 엄마가 해주는 진심 어린 이야기가 담긴 그림책 『사랑하는 딸에게』. 이 책은 엄마인 에이미 크루즈 로젠탈과 그녀의 딸 패리스 로젠탈이 함께 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세상 모든 엄마는 어리든 다 성장해서든 내 딸이 두려움과 슬픔에 직면하지 않기를 바라고, 딸이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기 바랍니다. 하지만 내 아이의 삶에 어떤 일이 일어날지는 모르지만, 그러한 삶 역시 내 딸의 삶임을 인정하고 어려움 앞에 선 딸에게 조용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