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0년간 인간관계에서 발생하는 모든 상처의 문제를 파헤쳐온 독일을 대표하는 심리학자이자 밀리언셀러 작가인 배르벨 바르데츠키가 상처뿐인 관계를 끝내고, 자신의 모든 것을 스스로 결정하는 자유롭고 용기 있는 삶을 시작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사랑한다고 상처를 허락하지 마라』. 연구와 상담을 병행하던 저자는 기쁨의 원천이라 여겨지던 사랑이 실제로는 가장 파괴적인 상처를 남기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관계 속에서 서로 상처를 주고받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