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민석의 삼국지 대모험』 21권에서는 세력을 넓힌 유비와 위왕이 된 조조가 한중을 두고 운명을 건 승부를 펼칩니다. 치열하게 맞서는 두 영웅의 대결과 한중을 버리자니 아깝고, 나아가자니 부담이 되는 조조의 고민을 담은 고사성어 ‘계륵’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