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슈 설리번의 첫 장편소설 『아무도 문밖에서 기다리지 않았다』. 단편소설 《언파운드(Unfound)》로 로버트 올렌 버틀러 상과 플로리다 리뷰 에디터 상을 수상한 저자가 오랫동안 서점에서 일한 경험에서 영감을 얻어 쓴 작품으로, 서점에서 벌어진 한 청년의 자살이 과거 세상을 떠들썩하게 했던 살인사건과 연결되어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독창적인 플롯의 미스터리 소설이다. 대도시 개발지구의 브라이트아이디어 서점 점원으로 일하는 리디아 스미스는 좋아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