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복 교수의 만화로 보는 세계사』시리즈 제3권 ≪아테네와 스파르타≫. 이 시리즈는 역사를 재미있는 만화를 통해 이해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로 인해 역사에 좀처럼 관심 없는 어린이도 책읽기에 동참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각 장마다 작은 박스를 마련함으로써, 만화로 전달할 수 없는 역사적 정보를 꼼꼼하게 전달한다. 3권 〈아테네와 스파르타〉에서는 오리엔트 문화를 좀더 세세하게 짚어본다. 뒷편의 '학습 자료관'은 앞서 소개된 고대 그리스의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