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서 정신병원을 운영하는 의사이자 유럽에서 최초로 새로운 공황 치료법을 개발해낸 클라우스 베른하르트의 좁게는 공황장애를 겪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치료서이자 넓게는 불안을 겪는 우리 모두를 위한 심리서 『어느 날 갑자기 공황이 찾아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지하철에서 갑자기 숨이 막히거나 시험 전날에는 꼭 배탈이 나고, 스트레스와 피로로 인해 입안에 헤르페스가 발병하는 등 살면서 공황과 비슷한 상황을 한두 번씩 경험하지만 그것이 공황이라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