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동의 따뜻한 그림 에세이『오늘 수고했어요』. 어른들을 위한 토닥토닥 그림 편지 두 번째 이야기로, 동화같은 그림과 따스한 글로 행복의 모습을 그려낸 전작에 이어 이번 책에서도 힘든 이들을 위한 격려와 위로를 더욱 깊어진 언어로 담아냈다. 열심히 살아가는 이들을 위한 응원과 격려, 지치고 힘든 이들을 토닥이는 따뜻한 저자의 시선을 만나볼 수 있다. ‘나’가 아닌 ‘우리의 모습’, 특별한 날이 아닌 일상의 모습에서 행복의 조각을 찾아내는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