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두 사람
김영하 · 문학동네 · 2017 · 271 pages
총서 · Munhak Tongne sosŏlchip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이후 7년 만에 펴낸 김영하의 소설집 『오직 두 사람』. 다채로운 스펙트럼으로 한국문학의 지평을 확장해온, 이른바 ‘김영하 스타일’이 총망라된 작품집이다. 무언가를 상실한 사람들, 그리고 상실 이후의 삶을 살아가는 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일곱 편의 작품이 담겨 있다. 한 인간 내면의 복합적인 감정부터 다종다양한 관계의 모순, 더 나아가 소위 신의 뜻이라 비유되는 알 수 없는 상황에 처한 인간의 고뇌까지 담아낸 이야기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
주제
Interpersonal relations · Loss (Psychology) · Korean fiction · Interpersonal relations · Korean fiction · Loss (Psychology)
같은 총서 · Munhak Tongne sosŏlchip
-
다른 모든 눈송이와 아주 비슷하게 생긴 단 하나의 눈송이 은희경 · 문학동네 · 2014
-
이 인간이 정말 성석제 · 문학동네 · 2013
-
천사는 여기 머문다 전경린 · 문학동네 · 2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