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모지스 할머니 이야기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 수오서재 · 2017 · 286 pages
책 소개
평생을 농장 아낙으로 살며 소일거리 삼아 자수를 놓다가 관절염 때문에 바늘을 들기 어려워지자 붓을 들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애나 메리 로버트슨 모지스. 76세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80세에 개인전을 열고, 100세에 세계적인 화가가 된 일명 ‘모지스 할머니’라 불리는 저자가 92세에 출간한 자서전과 사랑 넘치는 그림 67점을 모아 엮은 『인생에서 너무 늦은 때란 없습니다』. 1부에서는 제대로 된 이름으로 불리지 못하고, 생일이 무언지 알지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
함께 만든 사람
류승경 · Moses
주제
Women painters · Primitivism in 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