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을 잃은 윌, 의미를 찾는 피비, 종교를 만든 존사랑과 집착 사이, 상실과 믿음 사이, 열정과 광신 사이 주목받는 신예 권오경의 강렬하고 빛나는 첫 소설 「애프터 양」 「파친코」의 코고나다 감독 연출 드라마화 결정 BBC, NPR, 『뉴스위크』 외 다수의 매체 ‘올해의 책’ 선정 『뉴욕 타임스』 선정 ‘주목받는 작가 4인’ 전미도서비평가협회 존 레너드상,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도서상 최종 후보 컬트 종교 ㆍ 테러라는 민감한 소재를 거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