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우리가 기다려온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세계적인 이야기! 『파친코』를 잇는 한국적 서사의 새로운 주역 한국계 미국인 작가 김주혜의 놀라운 데뷔작 “먼 나라에서 도래한 우리 이야기, 새로운 정통의 출현을 알리는 신호탄! 이것은 하나의 거스를 수 없는 흐름, 크고 거센 흐름이다.” _소설가 박서련(한겨레문학상 수상작 『체공녀 강주룡』 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