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20시간 가까이 잠만 자는 신생아 시기부터 돌쟁이, 걷고 뛰기 시작하는 두돌 아기까지. 엄마들의 가장 큰 관심사는 ‘우리 아기를 어떻게 하면 잘 재울 수 있을까’입니다. 『잠 온다』는 그런 엄마들의 걱정을 단번에 해결해줄 ‘잠자리 그림책’으로 우리 예쁜 아기들이 자장자장 잘도 잘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잠이 ‘온다’는 말에 착안하여, 저 멀리 어디선가 아기에게 서서히 잠이 오고 있는 모습을 잔잔하면서 아름다운 그림으로 표현해냈습니다. 졸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