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약용의 여인들
최문희 · 다산책방 · 2017 · 445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3곳 · 3부
책 소개
제1회 혼불문학상을 수상작 《난설헌》의 저자 최문희의 장편소설 『정약용의 여인들』. 18세기 비운의 천재 다산 정약용. 이 작품은 다산의 마지막 생애를 휘감은 여인들을 통해 충효와 애민정신으로 박제된 학자 정약용을 피와 살을 가진 보통의 사내로 뜨겁게 되살려냈다. 정약용이라는 인물의 솔직하고도 인간적인 면에 주목해 섬세하고 우아한 문체와 세밀한 묘사로 정약용의 가장 깊숙한 내면을 보여주고자 한다. 누구보다 엄하고 이성적이었던 정약용의 허물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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