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레이트 피플 시리즈 35권 《정조의 밥상》에서는 어려움을 이겨내고 왕이 된 후, 백성이 잘 살고 강력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 여러 가지 개혁 정책을 펼친 정조 임금의 이야기가 담겨있습니다. 할아버지 도시락을 들고 만물상을 찾아온 선우와 수지는 도시락 받침대를 찾다가 켜켜이 먼지 쌓인 작은 상을 발견합니다. 그걸 닦아서 도시락을 올리려는 순간, 할아버지가 급히 달려옵니다. 그 작고 보잘 것 없어 보이는 밥상이 귀한 정조 대왕의 밥상이라고 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