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의 책으로 철학이 만만해지는 『철학용어사전』. 철학의 핵심을 짚어주는 실용적인 구성으로 입문자들이 알아야 할 철학의 모든 것을 150개 용어 안에 담았다. 상식으로 알아두면 좋은 철학 용어부터 외래어와 한자어까지, 다양한 주제의 철학 용어를 ‘사용 빈도가 높은 용어’ 또는 ‘일상적 용법과 다른 의미를 지닌 용어’ 등으로 분류하였다. 페티시즘, 오이디푸스 콤플렉스, 계몽주의, 회의주의 등 뉴스나 신문, 교양서, 심지어 인터넷에서도 많이 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