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즉시 전 세계 100만 부 판매, 40개국 언어로 번역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비하인드 도어》로 데뷔해 독특한 심리 스릴러물의 대가라 인정받은 B. A. 패리스가 《브링 미 백》 《브레이크 다운》 《딜레마》에 이어 다섯 번째 작품 《테라피스트》로 한국 독자들의 심장을 공포와 불안으로 물들이기 위해 돌아왔다. 평범한 여성을 주인공으로 삼고 그들이 처한 특수한 상황과 교묘한 심리를 집요하게 파고들어 독자들을 옴짝달싹 못 하게 만드는 패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