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의 시간
넬레 노이하우스 · 북로드 · 2021 · 559 pages
원제 · Zeiten des Sturm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1곳 · 1부
책 소개
독일 미스터리의 여왕 넬레 노이하우스가 미스터리 로맨스 소설 ‘셰리든 그랜트 시리즈’ 3부작을 완결했다. 《여름을 삼킨 소녀》, 《끝나지 않는 여름》에 이어 신간 《폭풍의 시간》으로 6년 만에 귀환한 것이다. 청춘의 일탈, 성적 호기심, 인생의 목표, 정체성 찾기 등의 성장 스토리를 줄기로 하는 이 소설에는 살인과 폭력, 매춘과 강간, 경찰과 연쇄살인범 등이 등장하는 미스터리 범죄 스토리의 잎이 무성하게 자라고 있다. 셰리든 그랜트는 뉴잉글랜드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
함께 만든 사람
전은경
주제
German fiction · Young wome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