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들판을 걷다
클레어 키건 · 다산책방 · 2024 · 251 pages
원제 · Walk the blue field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7곳 · 7부
책 소개
초역작 『맡겨진 소녀』와 대표작 『이처럼 사소한 것들』로 독서가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은 아일랜드 소설가 클레어 키건의 신간이 다산책방에서 출간되었다. 『푸른 들판을 걷다』는 국내에 세 번째로 소개하는 작가의 작품이자, 처음으로 선보이는 소설집이다. 영국제도에서 출간된 가장 뛰어난 단편집에 수여하는 에지힐 단편 문학상을 수상한 이 책에는 ‘숨 막힐 정도로 정확하다’는 평가를 받은 일곱 편의 소설이 수록되어 있으며, 그중에는 이미 20년 전부터 키건을 주목했던 무라카미 하루키가 극찬한 작품 「물가 가까이」가 실려 있어 눈길을 끈다.
함께 만든 사람
허진
주제
Irish fiction · Irel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