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낳은 딸을 사랑할 수 없는 엄마, 자식에 대한 최악의 악몽이 현실이 된 한 여자의 이야기 《푸시: 내 것이 아닌 아이》가 출간되었다. 2인칭 서술이라는 독특한 방식으로 한 여성의 기대를 배신하는 모성 경험과 깊은 내면을 적나라하게 파헤치는 이 소설은, “《케빈의 대하여》 이후 모성을 다룬 가장 도발적인 작품, 금지된 서스펜스 내러티브의 독창적 환생”이라는 언론의 찬사를 받았다. 작가 애슐리 오드레인은 출판사에서 홍보 디렉터로 활약하다가 육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