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인 저자 미레이유 쥴리아노가 음식을 맛있게 많이 먹으면서도 날씬한 몸매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비결('프렌치 패러독스French Paradox')을 설명한 책. 저자는 고등학교 3학년 때 1년간의 교환학생으로 미국에 거주하며 몸무게가 7킬로그램이 늘어나는 경험을 한다. 이에 충격을 받은 저자는 프랑스로 돌아온 뒤 프랑스의 전통 식도락 법과 프랑스 여러 지방의 여자들 사이에서 전해 내려온 식사비법을 접목한 프랑스 정통 식이요법을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