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만을 보았다』는 그레구아르 들라쿠르의 작품 중 가장 개인적이고 가장 강력한 작품으로 우리 인생의 가혹함과 그에 맞서는 삶의 희망, 가치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랑스에서 출간된 지 1개월 만에 10만 부 이상이 판매되어 프랑스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올랐으며 현재 세계 3대 문학상 중의 하나인 콩쿠르 상 후보작으로 올랐다. 가족이라는 인간의 가장 내밀한 영역으로 독자를 이끌며 충격과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냉철한 손해사정사로 오랜 기간 다른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