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인사들의 좌우명과 애송시 모음집. 저자는 좌우명과 애송시란 프리즘을 통해서 명사들의 삶을 속깊이 들여다보았다. 그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떤 좌우명에게 길을 물었고, 어떤 애송시에서 꿈을 찾고 삶의 위로를 받았는지, 그리고 가슴 속에 남는 부모님의 말씀은 무엇인지를 진솔하게 들려주고 있다. 진대제 전 정보통신부 장관은 자신의 좌우명은 매일 배워서 깨닫고 새로워지는 것이 성공하는 길이라는 뜻의 일일학일일신(日日學日日新)이라 말한다. 박근혜 전 한나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