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물리학상 수상자 데니스 가보르 박사가 발명해낸 가보르 패치를 이용해 안구와 뇌를 동시에 훈련하는 방법인 가보르 아이 트레이닝. 야구 선수들이 하는 시력훈련법 중 하나로, 미국 캘리포니아 대학교에서 직접 실험을 통해 과학적으로 효과를 입증한 유일한 시력 개선법으로 유명하다. 『3분만 바라보면 눈이 좋아진다』에는 총 28개의 가보르 패치 시트가 수록되어 있다. 순서에 상관없이 해보고 싶은 시트를 사용해 트레이닝을 진행하면 된다. 같은 모양의 줄무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