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게 있어. 다시 살아가는 것. 너는 그걸 해내는 중이야.” 희망으로 다시 일어서는 두 아이의 아름다운 성장담. 하반신 마비 장애로 걷지 못하는 소년이 입원 중인 병원에서 또래 소녀와 교감하며 삶의 의미를 깨닫는 이야기를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