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이재진 · 글로세움 · 2014 · 263 pages
책 소개
누구에게도 말하지 못한 20편의 드라마『가끔은 남편을 버리고 싶다』. 심리상담가로 수백 건이 넘는 부부상담을 진행해온 저자 이재진이 부부관계의 균열을 네 가지 유형으로 구분하고, 각 유형에 맞는 실제 사례들을 한 편의 드라마처럼 풀어낸 책이다. 20편의 드라마를 통해 자신의 아픔과 문제를 직면하게 되고, 그동안 보지 못했던 부부 사이의 균열을 확인할 수 있다. 저자는 이혼 위기에 처한 부부들이 쉽게 빠지는 오류들에 대해 설명하며, 부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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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Marriage counsel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