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부르는 이름
임경선 · 한겨레출판 · 2020 · 217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6곳 · 6부
책 소개
바람과 공기와 비의 냄새 사이에서 불현듯 되살아나는 어린아이처럼 투명하고 맑은, 어른들의 사랑 이야기『가만히 부르는 이름』.《곁에 남아 있는 사람》, 《태도에 관하여》 등 소설과 에세이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임경선 작가의 소설이다. 작가는 많은 것들이 불안하고 그 어느 것도 믿기 힘든 지금 이 시대에, 마음을 다해 누군가를 사랑하는 어떤 ‘진심’을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한다. 설계사무소 ‘코드 아키텍츠’에서 일하는 건축사 ‘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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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Korean fiction · Man-woman relationships · Women architec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