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의 조건』은 세계를 이끈 국가와 리더들의 사례를 통해 진정한 강자가 되기 위한 필수 조건을 찾아본다. 과거와 달리 현 시대는 단순히 힘과 권력이 센 사람을 강자라고 부르지 않는다. ‘관용’과 ‘개방을 통한 포용’에서 강력한 리더십이 생겨난다고 전하는 이 책은 강대국의 흥망사와 세계 석학들이 던지는 냉철한 조언을 통해 폐쇄적인 한국의 태도를 재조명하고 21세기 미래전략을 제시한다. 고대 패권국가로 성장했던 로마에서 시작해 스페인의 무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