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에 대한 부채감으로 가까이 다가가지 못한 ‘너’를 위한, 어려운 건 딱 질색인 ‘너’를 위한, 예술적 교류를 원하는 ‘너’를 위한 유쾌하고 빠른 안내서. 미술을 생각하는 방식만 비틀어도 예술에 관심만 살짝 가져도 저절로 예술가의 삶이 머릿속에 들어오고, 감각이 일깨워지며, 예술에 대한 새로운 세계관이 열린다. 우리는 주변에서 미술 작품들을 쉽게 접할 수 있다. 전시회에 간다든지, 소셜 미디어에서 본다든지 또는 작품을 산다든지 등 여러 형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