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고전 속에서 새롭게 발견한 돈의 본질『돈을 다시 생각한다』. 케나다의 사회 비평가이자 유명 작가인 저자, 마거릿 애트우드는 <크리스마스 캐럴>, <베니스의 상인>, <허영의 시장>, <마담 보바리> 등 세계의 고전들을 분석해 돈과 빚의 본질을 파헤치며 발상의 전환을 촉구한다. 머리와 가슴으로 생각하는 돈의 문화학을 통해 돈과 빚의 노예가 되어 버린 인간, 그리고 돈으로도 갚을 수 없는 빚의 무거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