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장의 온도
지극히 소소 하지만 너무 나도 따스한이 덕무의 위로
이덕무 · 다산초당 · 2018 · 359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문재인 대통령과 정조대왕이 사랑한 조선의 에세이스트 이덕무 왜 현역 국회의원 296명은 [문장의 온도]를 열독 중인가? 메마르고 허전한 일상을 위로하는 문장이 있다. 거창하고 화려하게 꾸미지 않은 소박한 문장인데도 몸과 마음이 본능적으로 움직이는 문장. 바로 이덕무의 소품문 에세이가 그렇다. 정조대왕이 총애한 북학파 실학자나 ‘간서치(책 바보)’라는 별명으로 알려져 있지만, 사실 이덕무는 평범한 일상 속에 숨은 아름다움을 발견해 문장에 녹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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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