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긷는 소리
장석남 · 해토 · 2008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2곳 · 2부
책 소개
다섯 권의 시집을 한국 문단에 선사하며 어느덧 마흔을 훌쩍 넘겨 중견 시인이 된 장석남의 산문집 『물 긷는 소리』. 8년 만에 내놓은 두 번째 산문집으로, 시인이 그동안 틈나는 대로 쓰거나 발표한 60여 편의 산문이 실려 있다. "세상이치라는 것이 있다는 눈치는 챘으나 여전히 힘겨움을 내려놓을 수 없"다는 시인은 이번 산문집을 통해 "알긴 하겠으나 되진 않는 것들에 대한 서글픔"을 이야기한다. 이 책은 시인이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서정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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