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기의 책 문학 편 01
르몽드, 뉴욕타임즈 선정 세기를 대표하는 100권의 책
디오니소스 · 다반 · 2022 · 255 pages
원제 · Book of the century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7곳 · 7부
책 소개
"마셜 맥루언은 우선 특정 페이지를 펼쳐보고 거기서 뭔가 인상적인 내용을 발견하지 못하면 그 책을 읽지 않았단다. 이는 아무 페이지나 펼쳐보아도 괜찮은 내용이다 싶으면 그건 괜찮은 책이라는 의미일 터, 즉 표집이 전체를 대변한다. 김영하 작가가 말하는 책의 기능 중 하나가 ‘책장에 꽂혀 있는 것’이다. 책장을 완성하는 배열의 미학, 혹은 책장 주인의 소양을 증명해 주는 것. 독서와 글쓰기의 커뮤니티가 많아진 시절에 그 대표적인 활용 표집으로 공증된 세계문학이기도 하기에, 한 번쯤은 그 제목을 들어봤음 직한 문학들에 대한 해설로 접근성을 제고하고, ‘책 속에 꽂혀 있는 책’이란 기능성까지 장착한 ‘책에 관한 책’이다. 책으로부터 삶의 의미를 찾아가는, 혹은 ‘책에게로의 시간’이 삶의 일부인 저자들의 협업 속에서 진행되고 있는, 르몽드와 뉴욕타임스 선정 『세기의 책』 시리즈 중 첫 권이다."
주제
Literary criticis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