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강변의 작은 책방
레베카 레이즌 소설
레베카 레이즌 · 황금시간 · 2017 · 429 pages
총서 · 로맨틱 파리 컬렉션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3곳 · 3부
책 소개
여행하는 것을 넘어,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도시들이 있다. 파리도 그런 도시다. 수많은 예술가가 모여든 문화예술의 도시, 스타일 좋고 시크한 파리지엥이 사는 곳, 섬세한 미식의 세계를 경험할 수 있는 곳, 무엇보다 사랑과 낭만의 도시, 파리.『센 강변의 작은 책방』은 누구나 한번쯤 살아보고 싶은 파리에서 6개월간 살게 된 꿈 많은 아가씨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미국의 한 시골 마을에서 책방을 운영하는 새라는 파리의 센 강변에서 책방을 운영
책 소개 출처 · 다음 책
함께 만든 사람
이은선
주제
Bookstores · Man-woman relationships · Paris (Fr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