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실수에도 힘들어하는 아이들 이 책의 부제는 ‘완벽주의와 씨름하는 아이를 위한 마음 훈련’입니다. 완벽주의는 말 그대로 모든 일을 전혀 틀리지 않고 완벽하게 해 내려는 것입니다. 완벽주의 자체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최선의 결과를 바라고 노력하는 마음이니까요. 하지만 지나칠 때가 문제입니다. 어른이든 아이든 틀리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건 큰 용기를 필요로 합니다. 하지만 세상에 틀리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