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러질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이외수 · 해냄출판사 · 2014 · 307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3곳 · 3부
책 소개
‘자유의 연금술사’ 이외수 작가와 ‘생명의 전령사’ 정태련 화백이 함께하는 에세이『쓰러질 때마다 일어서면 그만,』. ‘흔들리는 세상을 뚫고 살아남는 방법’이라는 주제로 30년 지기 두 작가가 글과 그림으로 의기투합했다. ‘없어도 내 눈에는 보이는 것들이 있고 있어도 내 눈에는 안 보이는 것들이 있다’라는 발문으로 시작해 가시적인 것과 비가시적인 것, 물질과 정신, 육체와 영혼 사이에서 끊임없이 갈등할 수밖에 없는 우리 자신을 되돌아보는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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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만든 사람
T'ae-ryŏn Chŏ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