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션》의 저자 앤디 위어가 선보이는 SF 누아르 서스펜스 스릴러 『아르테미스』. 화성에 이어 저자가 선택한 곳은 지구와 가장 가까운 천체, 달이다. 달에 사는 한 천재 소녀의 기발한 범죄 프로젝트를 그린 작품으로, 전작 《마션》과 마찬가지로 수많은 자료 조사와 수학적 계산을 거쳐 ‘달의 도시 아르테미스’라는 누구도 쉽게 예측할 수 없는 완벽하게 새로운 가상 세계를 창조해내며 누구나 빠져들 만한 경이롭고 매혹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