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과 동시에 뜨거운 관심을 받았던 『예의 없는 친구들을 대하는 슬기로운 말하기 사전』의 두 번째 이야기. ‘속상할 때마다 펼쳐 보는 책’이란 별명을 얻을 만큼 어린이 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힘입어 1권에서 다 다루지 못했던 더 다양한 사례를 모아 2권을 펴냈다. 오늘도 학교에서 속상했던 아이, 관계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할지 어려운 아이들에게 ‘부드럽지만 분명하게 내 마음을 전하는 방법’ 57가지를 소개한다. 이번에는 더 다양하고 구체적인 상황에서, 더 섬세하고 명확한 솔루션을 제시한다. 또한 2권에서는 소셜 미디어에 의한 갈등을 따로 모아 다루고, 좀 더 심각한 ‘학교 폭력’ 문제도 포함했다. 뜨거운 진심을 냉철한 솔루션으로 풀어내는 김원아 작가의 두 번째 어린이 실용서 또한 아이들에게 큰 위로와 응원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