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이기호 · 마음산책 · 2016 · 252 pages
책 소개
작가 이기호의 단편소설보다 짧은 이야기 40편을 엮은 『웬만해선 아무렇지 않다』. 박완서의 《세 가지 소원》, 정이현의 《말하자면 좋은 사람》에 이은 세 번째 짧은 소설로, 어디서나 펼쳐 읽기에 부담 없는 호흡으로 압축적이고도 밀도 있는 글쓰기를 보여준다. 일간지에 인기리에 연재한 짧은 소설 가운데 저자가 애착을 가지고 직접 선별한 40편을 새롭게 다듬어 선보인다. 이기호는 등단 15년이 넘었음에도 어떠한 피로감 없이 소모 없이 새로운 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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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Short stories, Kor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