잃어버린 이름들의 낙원
허주은 · 창비교육 · 2025 · 492 pages
Toronto Public Library에서 빌릴 수 있어요
소장 분관 7곳 · 7부
책 소개
“연쇄 살인사건의 비밀을 쫓는 다모 ‘설’의 용감한 발걸음 위로. 19세기 조선, 역사 속 숨겨져 있던 이야기가 펼쳐진다!” 『사라진 소녀들의 숲』 『붉은 궁』 등 역사의 소용돌이 속에서 고난과 역경을 극복하고자 분투하는 인물들에 미스터리 요소를 가미해 마지막 장을 덮을 때까지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흡인력 있는 전개로 국내외 독자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온 허주은. 이번에는 1800년 정조가 승하하고 정순왕후의 수렴청정이 시작된 조선에서 모략과 배반, 살인 등으로 혼란스러운 때, 여성 수사관인 열여섯 살 다모 ‘설’이 연쇄 살인사건의 비밀을 추적해나가는 페이지터너 소설로 한국 독자를 찾는다.
함께 만든 사람
유혜인
주제
Catholics · Indentured servants · Murder · Police · Persecution · Siblings · Teenage girls · Young adult fiction, Canadian · Korea